“우리는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의 하루를 설계합니다.”
한 개의 앱, 한 대의 키오스크가 아니라 — 방문객이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집으로 돌아가 추억을 다시 꺼내보는 순간까지, 끊김 없는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관람객 경험 여정
두 플랫폼이 한 여정 안에서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각 기관의 공간과 관람객에 맞춰 필요한 단계를 조합합니다.
QR·비콘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관람 동선과 콘텐츠를 안내합니다.
자기 스마트폰으로 오디오·다국어 해설을 따라가는 셀프 투어.
현장 키오스크와 디지털 라벨로 전시물의 이야기를 확장합니다.
AI 포토·홀로그램 도슨트·음성 안내로 몰입형 체험과 기념품을 남깁니다.
소장품·콘텐츠를 온라인 컬렉션으로 이어, 방문 후에도 관계를 유지합니다.
※ 모든 단계를 한 번에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 단계에서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두 플랫폼의 결합
세계가 검증한 스토리텔링 플랫폼 위에, 컴네트워크의 AI 체험을 얹습니다. 이 결합이 다른 어디에도 없는 관람객 경험을 만듭니다.
모바일 가이드 앱, 현장 디지털 라벨, 대여 기기 오디오 투어, 온라인 컬렉션까지 — 방문객의 스마트폰을 전시 안내원으로 만드는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관람의 마지막을 잊지 못할 순간으로. AI 포토 변환, 3D 홀로그램 도슨트, 다국어 음성 안내로 몰입형 체험과 공유 가능한 기념품을 남깁니다.
컴네트워크가 제공하는 것
해외 플랫폼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과, 한국 기관의 현장에 맞게 설계·구축·운영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그 간극을 컴네트워크가 메웁니다.
공간·관람객·목표를 분석해 어떤 경험을 어떤 순서로 설계할지 함께 정의합니다.
플랫폼 세팅, 한국어 UI·콘텐츠 설계, 다국어 번역, 현장 설치까지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
자사 생성형 AI를 관람 동선에 결합해, 기관만의 차별화된 몰입 체험을 구현합니다.
도입 후에도 원격 관리, 콘텐츠 업데이트, 기술 지원을 한국어로 지속 제공합니다.
검증된 기반
이런 기관에 적합합니다
프로젝트 상담
공간과 관람객, 그리고 목표를 들려주시면 가장 적합한 경험 설계와 구축 방안을 제안해 드립니다. 프로젝트 규모에 맞춘 맞춤 견적을 안내합니다.
프로젝트 상담 문의하기